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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307호] 프랑스 성평등 내각, 구경만 할 것인가?

    최근 프랑스가 17년 만에 좌파 정권을 맞아 새 역사를 쓰고 있죠. 올랑드 정부는 역사상 처음으로 장관 34명 중 절반을 여성으로 임명하면서 양성평등 내각을 구성해 세계인을 놀라게 했는데요. 프랑스와 비슷한 시기에 선거를 치른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요? 현재 여성가족부와 환경부 장관직에 2명만이 여성이고, 19대 여성 국회의원은 단 47명으로 전 국회의원의 15.7%에 그쳤습니다.여성 정치할당제 30%에도 ‘유리천장’ 높아한국은 여성의…

  • [306호] 사회적 살인, 누가 해결할 것인가.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총선 이후 멘붕이란 단어가 인터넷 글에서 자주 보입니다. 총선에서의 아쉬운 결과와 이어진 진보정당의 내분, 그리고 방향을 잡지 못하는 야권의 모습은 화창한 봄날을 우울하게만 하고 있습니다.우리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하는 것은 안타까운 생명이 사그라지는 모습입니다.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22번째 죽음과 이어진 삼성전자 노동자의 사망소식…제임스 길리건의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라는 책이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과…

  • 유료회원 전환했습니다.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새사연의 진보정책을 응원합니다.   새사연 화이팅~~

  • 가입인사드립니다.

    출판기념회를 놓쳐버렸네요 ㅠㅠㅠㅠㅠ 온라인에서라도 자주 뵙겠습니다!

  • 새사연의 “ 에너지 분권화 정책이 필요”를 읽고

    새사연의 “ 에너지 분권화 정책이 필요”를 읽고 http://www.saesayon.org/agenda/bogoserView.do?pcd=EA01&paper=20120518072722007&id=74     재생에너지 기술도 복잡하고 난해한 현대의 과학지식과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더구나 태양광 패널이나 풍력 터빈을 저렴하게 생산하려면 규모의 경제가 필연적이다. 거대한 자본이 대규모 공장에서 재생에너지 기술 제품들을 대량 생산해야만 가격이 저렴해지고 대중화 될 수 있다. 자동차를 소규모로 지역별로 생산하는 것이 경제적이 될 수 없는 이유와 같다.…

  • 가입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을 받고 열심히 배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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