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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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호] 누가 더 개혁적인 후보냐고?
어떤 후보가 위기탈출을 시행할 진정한 뉴딜을 할 것인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2008년 터지고 학자들이 대침체(Great Recession)이라고 부르는 위기가 계속된 지 만 4년이 이미 지나갔다. 그러나 아직 위기가 끝날 조짐은커녕 10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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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강정’같은‘경제민주화’
박근혜의 ‘강정’같은‘경제민주화’ 주요 대선후보들과 언론들이 경제민주화를 이번 대선의 핵심쟁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참여연대와 우리리서치가 조사한 ‘경제민주화 의식조사’을 보면 응답자의 70.1%가 경제민주화의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했다. 일부에서는 경제민주화를 이른바 ‘시대정신’을로까지 떠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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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21세기 마을국가를 위한 IT정책 제안! 『국가에서 마을로』(전명산 지음)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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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호] 대선 후보들이여 청년을 위해 입법하라.
제일 늦게 겨우 취업했다가 제일 먼저 잘린다(Last in First out). 선거 때마다 2030 청년세대들은 반짝 인기를 누린다. 정치인들이 청년세대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갑작스런 애정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 선거는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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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 인민군은 아닙니다만….
첫 노크하고 인사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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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호] 사회서비스,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 고리로 만들자.
불황의 그늘이 지속되면서 대선주자들도 ‘성장’에 대해 적잖이 고민할 터이다. 안철수 후보가 대선출마를 선언하면서 ‘성장’을 여러 차례 언급해 전 세계적 침체기 속에서의 성장에 대한 고심이 큼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