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여자’ 300만 명의 궐기? By 최정은|2009-03-23T10:27:55+09:002009/03/23|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whispyon 2009년 03월 24일 at 6:03 오후 - Reply 그렇습니다. 한재언도 그렇지만 무조건적인 딴나라당 지지하는 친구를 보니 가슴에서 천불이 나더군요. 부자도 아니요 못배운 것도 아닌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의 정치의식을 한단계 발전 시킬수 있는 연구소 되소서….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그렇습니다. 한재언도 그렇지만 무조건적인 딴나라당 지지하는 친구를 보니 가슴에서 천불이 나더군요. 부자도 아니요 못배운 것도 아닌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의 정치의식을 한단계 발전 시킬수 있는 연구소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