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의 추한 ‘노욕’과 김중배의 칼날 By 최정은|2008-10-02T11:58:42+09:002008/10/02|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bj971008 2008년 10월 02일 at 12:31 오후 - Reply 동아일보에서 김중배 캄럼을 보던 때가 기억납니다. 하도 답답하던 때라 연재 만화 기다리듯 오늘은 무슨 얘기를 썼을까 하면서 신문을 뒤적이던 때…. beatlbum 2008년 10월 07일 at 10:07 오후 - Reply 원장님께서 교수님이실때 수업시간에 김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동아일보에서 김중배 캄럼을 보던 때가 기억납니다. 하도 답답하던 때라 연재 만화 기다리듯 오늘은 무슨 얘기를 썼을까 하면서 신문을 뒤적이던 때….
원장님께서 교수님이실때 수업시간에 김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