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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이 죽는 길과 사는 길

정몽준이 죽는 길과 사는 길
By 최정은|2009-12-28T11:18:51+09:002009/12/28|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1. portoce 2009년 12월 28일 at 11:06 오후 - Reply

    이 구도가 오는 바람에 항간에선 참요가 실현될 거라는 이야기도 나도는 판입니다.
    아무리 인재가 없기로서니 참…어이가 없었습니다.
    오즈의 마법사에서 허수아비는 후에 머리라도 얻게 되지만…이거 어떻게 될지 이 분들은 가늠을 못하는 모양입니다.
    아쉽게도 몸담은 당이 강성할 때, 빨대를 쪽쪽 빨아먹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좋은거 많이 먹어야 과식일 뿐이고, 배탈이 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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