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의 1억, 원고료인가 뇌물인가 By 최정은|2009-10-08T09:53:51+09:002009/10/08|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rimugin 2009년 10월 09일 at 3:22 오후 - Reply ‘BBK는 내가 만들었지만 내꺼 아니다’ ‘대운하는 국민이 반대하면 안하지만 4대강은 살리겠다’ ‘조중동이 신문이면 두루마리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조중동이 언론이면 파리도 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BBK는 내가 만들었지만 내꺼 아니다’ ‘대운하는 국민이 반대하면 안하지만 4대강은 살리겠다’ ‘조중동이 신문이면 두루마리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조중동이 언론이면 파리도 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