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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김대중’과 부산대 여학생 편지

‘빨갱이 김대중’과 부산대 여학생 편지
By 최정은|2009-09-21T09:41:16+09:002009/09/21|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1. ddeen73 2009년 09월 21일 at 5:52 오후 - Reply

    퍼갑니다!
    자발적인 학습조직이 상대적으로 척박한 현재의 대학 교정의 현실이 더더욱 손원장님의 발걸음을 대학교로 재촉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여학생이 말한 가장 좋은 시기인 ‘지금’은 2009년 현재를 말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 학생의 현재(학생신분의..)를 말하는 것일까요?

  2. 2020gil 2009년 09월 21일 at 7:54 오후 - Reply

    제가 한 강연으로 미루어 그 학생이 말한 것은 지금, 2009년 현재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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