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앞에 서있는 저들을 직시할 때다 By 최정은|2009-05-24T02:34:54+09:002009/05/24|Categories: 새사연 칼럼|3 Comments 3 Comments jechoi97 2009년 05월 24일 at 2:39 오전 - Reply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하루 그리고 지금도, 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서 마음만 아픕니다. aibo79 2009년 05월 27일 at 9:08 오전 - Reply 아무래도 타살인 듯합니다.경호관이 투신하는 것 보지 못했다면.그리고, 세영병원으로 20분만에 옮겼다면… decalone 2009년 05월 27일 at 10:11 오전 - Reply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사회의 한줄기 빛으로 영원히 남아 좋은 일 많이 해주시길 바랬지만…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하루 그리고 지금도, 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서 마음만 아픕니다.
아무래도 타살인 듯합니다.
경호관이 투신하는 것 보지 못했다면.
그리고, 세영병원으로 20분만에 옮겼다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사회의 한줄기 빛으로 영원히 남아 좋은 일 많이 해주시길 바랬지만…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