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압력’ 신영철 대법관은 억울하다 By 최정은|2009-03-10T09:42:25+09:002009/03/10|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koredol 2009년 03월 12일 at 5:44 오후 - Reply 법대로..불법대로.. 당연시한다면 그 어떤 발전도 기대할 수 없겠습니다. 대법관이나 되어서 왜 자기만 뭐라하느냐는 식의 발언은 무지렁이 농부만도 못한 발언이네요.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서릿발 심판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법대로..불법대로.. 당연시한다면 그 어떤 발전도 기대할 수 없겠습니다. 대법관이나 되어서 왜 자기만 뭐라하느냐는 식의 발언은 무지렁이 농부만도 못한 발언이네요.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서릿발 심판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