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성취도 평가결과 공개에 숨겨진 진실들 By 최정은|2009-02-20T09:36:28+09:002009/02/20|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humanelife 2009년 02월 23일 at 2:45 오후 - Reply 임실지역 외에도 거짓으로 성적조작을 했다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장 교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일제고사가 얼마나 부실하게 치러지고 있는지 알 수 있죠. 곧 있을 3월 10일 진단평가도 걱정이네요.. 일제고사 자체의 문제, 성적 공개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모색이 필요하겠네요. fofo111 2010년 07월 19일 at 5:38 오후 - Reply 지역 대학을 살리는 것이 대안이 될 수는 없습니다. 대학의 서열화를 붕괴시키고, 교육예산을 늘려서 국/공립대학부터 서서히 등록금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임실지역 외에도 거짓으로 성적조작을 했다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장 교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일제고사가 얼마나 부실하게 치러지고 있는지 알 수 있죠. 곧 있을 3월 10일 진단평가도 걱정이네요.. 일제고사 자체의 문제, 성적 공개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모색이 필요하겠네요.
지역 대학을 살리는 것이 대안이 될 수는 없습니다.
대학의 서열화를 붕괴시키고, 교육예산을 늘려서 국/공립대학부터
서서히 등록금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