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을 오가다-지옥편 By 최정은|2009-02-06T15:59:19+09:002009/02/06|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bkkim21 2009년 02월 07일 at 10:45 오전 - Reply 호~ 난감한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내셨네요….의사 안되길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팍… 2020gil 2009년 02월 07일 at 6:33 오후 - Reply 읽어보니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가족도 의사도^^. 이런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호~ 난감한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내셨네요….의사 안되길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팍…
읽어보니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가족도 의사도^^. 이런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