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는 ‘태어나선 안 될 동물’? By 최정은|2009-01-14T15:18:35+09:002009/01/14|Categories: 새사연 칼럼|3 Comments 3 Comments khi7676 2009년 01월 16일 at 12:57 오후 - Reply 사안의 본질만 정확하게 꿰뚫어 핵심만 간략하게 기술하시는 ‘빛과 소금’같은 원장님이 계시기에 이 사회는 더할나위 없이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단지 조그만한 소망이 있다면 이런 훌륭한 글들이 이 사회에서 안 써지기를 기원해보지만 그러기에는 부라퀴들의 결집력이나 응집력이 워낙 강해 요원해 보이기에 타는 목마름으로 간절하게 계속 쭉 좋은글들을 써주시기를 기원해봅니다. cms6077 2009년 01월 16일 at 6:33 오후 - Reply 중요한 것은 미네르바의 학력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학력에 눈이 멀어 현재 경제의 본질을 대중들과 함께 공유하고 고민한 미네르바의 본질을 왜곡하는현 언론이 통탄스러울 따름입니다. 2020gil 2009년 01월 16일 at 9:12 오후 - Reply 명동검객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사안의 본질만 정확하게 꿰뚫어 핵심만 간략하게 기술하시는 ‘빛과 소금’같은 원장님이 계시기에 이 사회는 더할나위 없이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단지 조그만한 소망이 있다면 이런 훌륭한 글들이 이 사회에서 안 써지기를 기원해보지만 그러기에는 부라퀴들의 결집력이나 응집력이 워낙 강해 요원해 보이기에 타는 목마름으로 간절하게 계속 쭉 좋은글들을 써주시기를 기원해봅니다.
중요한 것은 미네르바의 학력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학력에 눈이 멀어
현재 경제의 본질을 대중들과 함께 공유하고 고민한 미네르바의 본질을 왜곡하는
현 언론이 통탄스러울 따름입니다.
명동검객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