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사전’에서 “노사=노동자 사냥”? By 최정은|2008-11-03T09:34:34+09:002008/11/03|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bj971008 2008년 11월 03일 at 10:05 오후 - Reply “….노사관계를 말 그대로 노와 사의 문제로 보는 상식의 틀을 지녀야 옳다.” 와, 좋은 말씀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노사문제 하면 노동자만의 문제인 줄 착각할 수도 있겠어요.이런 게 주입된 이데올로기의 영향인지…. 무섭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노사관계를 말 그대로 노와 사의 문제로 보는 상식의 틀을 지녀야 옳다.” 와, 좋은 말씀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노사문제 하면 노동자만의 문제인 줄 착각할 수도 있겠어요.
이런 게 주입된 이데올로기의 영향인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