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혁명은 민주당 회생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 By ilssin|2008-03-05T16:20:03+09:002008/03/05|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bj971008 2008년 03월 05일 at 5:16 오후 - Reply 한나라당은 이명박 앞에서 당의 권위를 잃고 있고, 이명박씨는 자기식대로 국정을 휘두르고 있고…. 하지만 지지도는 그다지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2/3 의석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수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대선 때보다는 분위기가 다소 나아졌지만 민주당 정신 못 차리고,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은 합쳐도 모자랄 판에 갈라섰으니 국민들이 지지해 줄리 만무하고, 창조한국당은 문국현씨의 정치적 모자람으로 헤매고 있고….. 사실 전체 상황을 보면 사실 진보진영에 더 유리할 수도 있는 정치판입니다만 중심을 다 잃어버린 형국이라 안타깝습니다. 조용히 지켜보기는 합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새사연이 힘을 집중하고 내용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 역시 남는 장사라고 보입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한나라당은 이명박 앞에서 당의 권위를 잃고 있고, 이명박씨는 자기식대로 국정을 휘두르고 있고…. 하지만 지지도는 그다지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2/3 의석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수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대선 때보다는 분위기가 다소 나아졌지만 민주당 정신 못 차리고,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은 합쳐도 모자랄 판에 갈라섰으니 국민들이 지지해 줄리 만무하고, 창조한국당은 문국현씨의 정치적 모자람으로 헤매고 있고…..
사실 전체 상황을 보면 사실 진보진영에 더 유리할 수도 있는 정치판입니다만 중심을 다 잃어버린 형국이라 안타깝습니다. 조용히 지켜보기는 합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새사연이 힘을 집중하고 내용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 역시 남는 장사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