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 새사연
    • 비전
    • 함께하는 사람들
    • contact us
    • 공지사항
  • 연구
    • 이슈진단
    • 현장브리핑
    • 칼럼
    • 이전 글 모음
      • 전망보고서
      •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 불평등지표
    • 실험실
    • 연구제안
    • 프로젝트
  • 후원/기부금영수증
    • 후원안내
    •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기부금 모금 및 활용실적
  • 공익위반제보
  • 새사연
    • 비전
    • 함께하는 사람들
    • contact us
    • 공지사항
  • 연구
    • 이슈진단
    • 현장브리핑
    • 칼럼
    • 이전 글 모음
      • 전망보고서
      •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 불평등지표
    • 실험실
    • 연구제안
    • 프로젝트
  • 후원/기부금영수증
    • 후원안내
    •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기부금 모금 및 활용실적
  • 공익위반제보

장하준 vs 정성진? 장하준 with 정성진?

장하준 vs 정성진? 장하준 with 정성진?
By daekae|2007-08-24T12:25:37+09:002007/08/24|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1. jjoodol 2007년 08월 24일 at 2:45 오후 - Reply

    저는 장하준교수와 정성진 교수님의 강연을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님의 글을 보니 그 두 분을 절충하면 현실의 정책으로 그대로 원용될 내용이 나올 법도 하군여.

    왜냐하면 장하준 교수의 주장은 현실 문제에 대한 변화와 대등을 말씀하시면서 한편으로는 현실의 기득권을 어느정도 용인하며, 즉 문제에 대한 대응의 공감대를 사회 저변으로 넓히는 측면이 있고, 정성진 교수는 마르크스적 공동체주의 입장에서 그 변화의 최종 목표와도 같은 착취가 없는 모두가 다 함께 하는 사회의 기본을 유지한다는 측면에서 그러합니다.

    그래서 이 두 분의 경우만을 가지고 본다면 정책의 실행으로서는 장하준 교수님의 방향에 더 촛점을 더 맞추어 보는 게 더 가능한 현실적 대안일 듯 합니다. ^^;;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

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동 1로 33, 3층

Phone: 02-322-4692

Fax: 02-322-4693

Email: edu@saesayon.org

Web: https://saesayon.org

뉴스레터 신청




후원하기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