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카프먼’이 꿈꾸는 터널 By koda7752|2007-02-12T14:32:47+09:002007/02/12|Categories: 새사연 칼럼|3 Comments 3 Comments roots96 2007년 02월 12일 at 3:50 오후 - Reply 사실 나와 ‘전지현’이 예전에 애인이었는데 기억을 지워서 지금 모르고 지내는 것일 수도 있다는 그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 영화…ㅎ koda7752 2007년 02월 12일 at 3:54 오후 - Reply ㅡㅡ;; jechoi97 2007년 02월 12일 at 3:56 오후 - Reply 이런 영화에는 매력이 있다. 한번 웃고 끝나는 영화에 그치지않고 가슴에 뭔가를 남기는 게 있어 좋다. 내가 한번쯤 해봄직한 상상들과 일맥상통하는 영화라 한편 나만이 이랬던 게 아니군하고 안도하게 만든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사실 나와 ‘전지현’이 예전에 애인이었는데 기억을 지워서 지금 모르고 지내는 것일 수도 있다는 그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 영화…ㅎ
ㅡㅡ;;
이런 영화에는 매력이 있다. 한번 웃고 끝나는 영화에 그치지않고 가슴에 뭔가를 남기는 게 있어 좋다. 내가 한번쯤 해봄직한 상상들과 일맥상통하는 영화라 한편 나만이 이랬던 게 아니군하고 안도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