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숙한 ‘주홍글씨’들 By 2020gil|2006-12-12T16:52:32+09:002006/12/12|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miraegrae 2006년 12월 13일 at 10:26 오전 - Reply 한쪽에서는 좌경적이라 평하고 한쪽에서는 우경적이라 평하면 대체로 그것이 중용의 덕을 가장 잘 구현하고 있다는 반증 아닌가요… ^ ^ bj971008 2006년 12월 13일 at 4:41 오후 - Reply 음…아직 저도 책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오해가 있다면 실천적으로 풀어나가서 증명해야죠. 그것이 답이니까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한쪽에서는 좌경적이라 평하고 한쪽에서는 우경적이라 평하면 대체로 그것이 중용의 덕을 가장 잘 구현하고 있다는 반증 아닌가요… ^ ^
음…아직 저도 책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오해가 있다면 실천적으로 풀어나가서 증명해야죠. 그것이 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