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과 화염병과 화살의 길 By 최정은|2006-09-11T10:32:48+09:002006/09/11|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chamsu 2006년 09월 11일 at 8:47 오후 - Reply 화염병은 용기가 있어야 던질수 있지만 활은 단전의 힘과 내공이 뒷받침되어야 제대로 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ojinro 2006년 09월 12일 at 3:34 오전 - Reply 화살이라… 정교하게 다듬어져야 하는 거죠. 그게 손으로 가능한 것이잖아요. 진보적 사람들의 땀을 쥐어짜며 천천히 쌓아가는 것이겠네요. 그래 너무 서둘러선 안되죠. 그렇다고 먼 산 바라봐서도 안되겠고.. 화살이 손에 잡힐 거리에 있는 이정표 정도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화염병은 용기가 있어야 던질수 있지만 활은 단전의 힘과 내공이 뒷받침되어야 제대로 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화살이라… 정교하게 다듬어져야 하는 거죠. 그게 손으로 가능한 것이잖아요. 진보적 사람들의 땀을 쥐어짜며 천천히 쌓아가는 것이겠네요. 그래 너무 서둘러선 안되죠. 그렇다고 먼 산 바라봐서도 안되겠고.. 화살이 손에 잡힐 거리에 있는 이정표 정도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