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위기탈출, 공공부문 고용을 늘리자
[요약문] 올해의 고용사정을 한마디로 비유하면 ‘고용빙하기’라 할 수 있다. 고용사정의 개선이 난망한 가운데 IMF 외환위기와 같은 극적인 악화의 가능성도 높지 않은 상태. 즉, 전반적으로 활력이 하락해 있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경제위기 이전 [...]
美 은행 올해 들어 4곳 파산
지난 주 미국 은행 3곳이 파산하면서 올해 들어 벌써 4곳이 문을 닫았다.2007년 이후 170개 이상의 은행이 파산했으며 지난 해에만 140개 은행이 문을 닫았다.
2009년 12월 자동차산업 및 2009년 결산
□ 12월 생산은 내수판매 및 수출의 증가로 전년동월비 44.8% 증가한 370,653대. ※ '09년 연간 생산은 수출감소로 전년비 8.2% 감소한 3,512,948대 □ 12월 내수는 정부의 노후차 교체지원정책 종료에 따른 교체수요 증가와 신차효과(YF쏘나타, 투싼ix, New [...]
다보스포럼 2010년 보고서
Warnings of the long shadow of the financial crisis The result of extensive input throughout the previous year by experts from business, academia, and the public sector, Global Risks 2010 highlights a number of slow-moving risks [...]
미국, 월가에 `금융위기 책임세` 물린다
미국 정부가 금융위기를 초래한 책임이 있는 월가 대형 은행들에게 `금융위기 책임세(Financial Crisis Responsibility Fee)`를 물리는 강수를 뒀다
인권을 재발견하는 눈
지난 17일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체벌을 전면 금지하고, 두발과 복장은 자율화하며, 수업시간 외에 교내집회를 보장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초안을 발표했다. 발표와 함께 ‘경기도 학생인권조례’초안은 뜨거운 감자가 되고 말았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 당사자들을 중심에 두고 바라봐야 [...]
2009년 고용결산, 2010년 고용전망
2009년 한 해 고용상황을 통계청에서 13일 발표했다. 단순하게 결과지표를 보면 취업자는 7만 2000명 감소했고, 실업자는 이전 해에 비해 12만 명이 늘어난 88만 9000명이었다. 언론매체들은 취업자 감소가 11년 만에 최대라고 앞 다퉈 보도하고 있다. 카드대란으로 경기 [...]
박근혜에 덮인 강기갑의 절박한 제안
신문과 방송이 온통 세종시에 집중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 비판의 대표주자가 박근혜처럼 떠오르는 생게망게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박근혜의 한마디 한마디가 대서특필된다. 그 한마디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는 해설기사가 따라붙는다. 물론, 세종시는 비켜갈 수 없는 문제다. 실제로 이명박 [...]
자본시장 자유화와 국민경제의 파탄
[요약] 신자유주의의 주축 중 하나는 신고전파라고 불리는 경제학자들이었다. 경제학자들이 직접적으로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향력은 강력했다. 이들은 학계에서 경제학의 주류로 자리 잡았고, IMF와 세계은행을 장악했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교육받은 많은 사람들이 세계 각국 정부의 경제 관료가 [...]
500대 기업 올 채용 5.6% 감소 전망
대한상공회의소가 취업.인사포털인 인크루트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상대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2010년 일자리 기상도'에 따르면 올해 채용 계획을 확정한 256개사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6천84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들 기업이 지난해 채용한 1만7천851명보다 5.6% 줄어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