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후기] 새사연 여름 아카데미 <세계혁명기행> 회원 후기
본 글은 지난 7월 새사연 아카데미 강좌 <세계혁명기행>에 참여한 박휘석 회원님의 강의 후기입니다. 무료한 방학을 보내고 있을 때, ‘세계혁명기행’이라는 강의를 홍보하는 메일을 받아서 상당히 기뻤다. 학기 중에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새사연이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
위클리 펀치(570) 할인의 추억과 도서정가제
GDP 비중으로만 따지자면 나라 경제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라 아파트 가격은 물론 담뱃값 인상 인하 논란만큼도 화제에 오르지 못하지만, 일부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뜨거운 문제가 하나 있다. 이름하여 도서정가제다. 결론부터 압축하자면, 도서정가제 반대 입장은 주로 시장적 [...]
현안브리핑(3) ‘포용적 금융의 첫걸음’, 더 나은 나라를 위한 부채 탕감 정책
지난 10여 년간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은 정권을 잡자마자 여러 부분에서 민생정책 행보를 펼쳤다. 지난 7월 31일 금융위원회는가 <포용적 금융의 첫걸음>이란 이름으로 선보인 대규모 부채 탕감 정책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이 정책의 핵심은 소멸시효완성채권에 대한 [...]
위클리 펀치(569) 당신의 공공활동은 경제생활에 도움이 됩니까?
몇 주 전, 연극 <창조경제-공공극장편>을 보았다. 서바이벌 오디션 형식을 차용한 이 연극은 몇몇 청년예술극단이 경쟁자로 참여하고, 관객은 마음에 드는 극단에 투표한다. 서바이벌 오디션 형식은 이미 예능프로그램의 단골로 관객에게도 익숙한 형식이다. 하지만 여느 서바이벌과 달리, 이 [...]
위클리 펀치(568) 최저임금 1만 원 시대를 기다리며
국내 최저임금은 최저임금제도가 도입된 이래로 동결되거나 하락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경제수준 대비 낮은 상태이다. 한국의 경제수준은 OECD 가입국 수준으로 성장하였는데, 최저임금은 OECD에서 권고하는 평균임금의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2016년 [...]
이슈진단(167) 문재인 정부의 주택정책, 첫 단추는 잘 끼워졌는가?
문재인 정부 출범과 주택정책 변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서울과 부산 등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주택시장은 예상과 달리 크게 상승하고 있다. 대선 이후 한 달 동안 서울지역 아파트 시장은 거래량이 증가하고 가격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
[모집] 자본론 강독 시즌 2
▶ 일 정: 2017년 7월 19일 ~ 미정,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 대 상: 새사연 정회원 ▶ 비 용: 무료 ▶ 신 청: 신청 바로가기 * 1차 마감일 7월 25일 ▶ 장 소: [...]
[출간] UNECE 지역의 사회주택: 모델, 경향, 과제
|사회주택포럼| 사회주택 연구와 번역 등의 활동을 함께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모임이다. 변화하는 사회주택의 과제와 방향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공론화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자 한다. 이 책은 그 일환으로 모임의 구성원들이 함께 번역했다. 김혜승 _국토연구원 남원석 _서울연구원 봉인식 [...]
이슈진단(166) 마을살이에 대한 공공지원의 사회·경제적 효과
2016년 8월부터 11월까지 새사연과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seoulmaeul.org; 이하 서마을센터)는 「사회계정을 활용한 서울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의 사회경제적 영향분석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연구의 결과 일부는 서울시 지역공동체담당관과 서마을센터 공동주최로 열린 2017년 제2차 마을공동체 이슈 포럼(2017년 5월 18일)에 간략하게 소개되었습니다. [...]
위클리 펀치(567)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번영: 우리시대에 상영되기 힘든 대본
전력발생기와 컴퓨터, 어떤 발명이 경제성장에 더 중요한가? 굳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아니었어도, 세계경제는 이미 성장을 멈춘 듯 보인다. 오늘, 뚜렷한 이정표가 베일 밖으로 나오지 않은 가운데 시대를 이끌어갈 길잡이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주목을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