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현황] 4월 보고
<새사연 4월 현황보고> 1. 회원가입현황 - 총 회원수 유료회원 : 890명 무료회원 : 5,126명 - 4월 회원가입 현황 2010년 4월엔 114명이 새사연에 가입하셨습니다. 이 중 13분이 유료회원으로 가입해 총 가입회원의 12.8%가 유료회원입니다. [...]
그리스 재정위기의 교훈… 취약한 제조업이 위기의 근원
최근 그리스 재정위기로 세계 금융시장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유럽연합과 IMF가 나서 대대적인 지원을 결정하면서 급한 불은 껐지만 이 조치가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음은 세상이 다 알고 있다. 오히려 이번 구제조치에 수반된 그리스의 자구노력 조치가 1997년 외환위기를 [...]
연구소 사이트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
새사연 사이트가 달라졌네요. 연구소 사이트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 것 같다는 느낌이...^^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새사연 회원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새사연 미디어센터장 윤찬영입니다. 블로그와 포털사이트를 떠돌던 회원 사랑방이 마침내 새사연 사이트 안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새사연의 첫공식 사이트였던 <이스트플랫폼> 한 구석에 자리잡았던 허름한 카페가 문을 닫은지 3년 만입니다. 이번 카페는 산뜻하게 새 단장한 새사연saesayon.org만큼이나 [...]
[심포지엄]위기의 한국사회, 대안 먹거리 운동에 길을 묻다
안녕하세요? 한국농촌사회학회와 한국사회연구소가 특별심포지엄 "위기의 한국사회, 대안 먹거리 운동에 길을 묻다"를 개최합니다.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전혁의 길, 참스승의 길
스승의 날을 맞을 때마다 앙가슴으로 찬바람 불어오는 사람들이 많다. 떠오르는 참스승이 가물가물해서다. 대학에 자퇴서를 던진 김예슬의 선언도 기실 그 연장선이다.대학교수로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된 조전혁이 활개 치는 살풍경은 스승의 날을 맞는 한국 교육의 현실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
촛불 쓰레기가 나라를 태웠다?
쓰레기가 나라를 태웠단다. 촛불항쟁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칭찬’에 고무되었을까. <조선일보>의 극언은 신문으로 지녀야 할 최소한의 금도마저 팽개치고 있다.이 ‘신문’은 “가짜가 진짜 몰아세웠던 광우병 정보 세상의 함정” 제하의 사설(2010년5월12일자)에서 “2년 전인 2008년 5월 대한민국 [...]
[201호] 그리스를 보고 무엇을 할 것인가
그리스에서 시작된 유럽의 재정위기 우려가 전 세계 금융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어제 미국의 다우지수는 3.2%(347.8p) 하락했는데, 장중 한때 998.5포인트 폭락하기도 하였다. 유럽 주가의 폭락은 미국을 거쳐 아시아에 상륙하여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도 연이틀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금융위기가 발생하기 [...]
욕망의 경제, 필요의 경제학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BC 384-322)는 경제란 궁극적으로 개인과 사회의 존속을 위한 ‘제도화’의 문제이며, 따라서 삶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제대로 된 경제제도가 작동된다면 자원의 부족으로 고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류경제학의 핵심 화두인 ‘자원의 희소성’(경제학은 부족한 자원을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후보에게 기대를 거는 이유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곽노현 교수가 결정되었다.이번 지방선거는 시장,도지사 선거만큼이나 교육감 선거도 중요하다.우리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교육에 대한 책임과 권한이 교육감에게 있기 때문이다.지방선거에서 교육감, 교육의원이 아닌 많은 후보들이 교육에 대한 공약을 제시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지역주민의 삶의 질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