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폰 열풍과 국내음원서비스 차단, 그리고 개방정책
애플사의 아이폰은 2009년 11월 22일, KT를 통해 공식적으로 국내에 출시되었다. 이후 6개월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매달 1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관련 국내 업계는 물론 한국 정치,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을 몰고 왔다. 아이폰은 [...]
[새사연 현황] 4월 보고
<새사연 4월 현황보고> 1. 회원가입현황 - 총 회원수 유료회원 : 890명 무료회원 : 5,126명 - 4월 회원가입 현황 2010년 4월엔 114명이 새사연에 가입하셨습니다. 이 중 13분이 유료회원으로 가입해 총 가입회원의 12.8%가 유료회원입니다. [...]
그리스 재정위기의 교훈… 취약한 제조업이 위기의 근원
최근 그리스 재정위기로 세계 금융시장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유럽연합과 IMF가 나서 대대적인 지원을 결정하면서 급한 불은 껐지만 이 조치가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음은 세상이 다 알고 있다. 오히려 이번 구제조치에 수반된 그리스의 자구노력 조치가 1997년 외환위기를 [...]
연구소 사이트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
새사연 사이트가 달라졌네요. 연구소 사이트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 것 같다는 느낌이...^^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새사연 회원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새사연 미디어센터장 윤찬영입니다. 블로그와 포털사이트를 떠돌던 회원 사랑방이 마침내 새사연 사이트 안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새사연의 첫공식 사이트였던 <이스트플랫폼> 한 구석에 자리잡았던 허름한 카페가 문을 닫은지 3년 만입니다. 이번 카페는 산뜻하게 새 단장한 새사연saesayon.org만큼이나 [...]
[심포지엄]위기의 한국사회, 대안 먹거리 운동에 길을 묻다
안녕하세요? 한국농촌사회학회와 한국사회연구소가 특별심포지엄 "위기의 한국사회, 대안 먹거리 운동에 길을 묻다"를 개최합니다.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전혁의 길, 참스승의 길
스승의 날을 맞을 때마다 앙가슴으로 찬바람 불어오는 사람들이 많다. 떠오르는 참스승이 가물가물해서다. 대학에 자퇴서를 던진 김예슬의 선언도 기실 그 연장선이다.대학교수로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된 조전혁이 활개 치는 살풍경은 스승의 날을 맞는 한국 교육의 현실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
촛불 쓰레기가 나라를 태웠다?
쓰레기가 나라를 태웠단다. 촛불항쟁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칭찬’에 고무되었을까. <조선일보>의 극언은 신문으로 지녀야 할 최소한의 금도마저 팽개치고 있다.이 ‘신문’은 “가짜가 진짜 몰아세웠던 광우병 정보 세상의 함정” 제하의 사설(2010년5월12일자)에서 “2년 전인 2008년 5월 대한민국 [...]
[201호] 그리스를 보고 무엇을 할 것인가
그리스에서 시작된 유럽의 재정위기 우려가 전 세계 금융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어제 미국의 다우지수는 3.2%(347.8p) 하락했는데, 장중 한때 998.5포인트 폭락하기도 하였다. 유럽 주가의 폭락은 미국을 거쳐 아시아에 상륙하여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도 연이틀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금융위기가 발생하기 [...]
욕망의 경제, 필요의 경제학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BC 384-322)는 경제란 궁극적으로 개인과 사회의 존속을 위한 ‘제도화’의 문제이며, 따라서 삶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제대로 된 경제제도가 작동된다면 자원의 부족으로 고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류경제학의 핵심 화두인 ‘자원의 희소성’(경제학은 부족한 자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