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인사 올립니다.
최근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땅, 한국이라는 사회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자 , 우선적으로 내 안에 있는 왜곡,잘못된 수많은 생각들을 하나씩 발견해내고 조정해나가기 위해 혼자 힘으로는 부족하여 , 평소 존경하는 진보적인 지식인 분들의 글들을 다시금 정독을 하고 [...]
빚내서 투기하라는 참 나쁜 정권
미국의 7월 신규주택 판매실적은 1963년 이래 가장 큰 폭으로 급락했으며, 기존주택 판매 실적 또한 전달 대비 27.2%나 급락하여 1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주택시장만 놓고 보면, 더블딥 우려가 아니라 실제 더블딥 현상을 보이고 있다. 경제위기의 [...]
줄사퇴가 한국 정치에 준 교훈
자진사퇴. 이명박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자들의 줄사퇴를 두고 하는 말이다. 먼저 김태호 총리 후보가 사퇴했다. ‘비리 백화점’으로 질타 받던 신재민 문화관광부 장관 후보도, ‘쪽방촌’에 투기했던 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도 곧이어 물러났다.빗발치는 여론을 무시할 수 없어서다. 기실 [...]
[통합논의 : 쉬어가는 시간] 종합 토론회 (2010.8.23)
이제까지 숨가쁘게 달려왔던 통합논의가 얼굴을 맞댔습니다. 여러 가지 주장이 있었는데 좋은 현상입니다. 무릇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국민들로부터, 즉 민초들의 입김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직 우리 국민들은 가슴으로만 느끼고 있고, 입김을 내뿜지는 않고 있죠. 그것은 우리의 [...]
[통합논의 4-1편] 제 3지대 야권 단일정당론 (사회디자인연구소, 김두수)
이엇은 김두수씨의 글인데 문성근씨가 함께 하고 있어서 내용을 싣습니다. 문성근씨 이야기는 호소력은 있으나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 정리된 글을 옮깁니다. 제3지대 야권단일정당운동론 진보통합론, 빅텐트론, 등 정당통합에 관한 다양한 견해들이 제출되고 있습니다. 여러 견해들 중에서 [...]
[통합논의 4편] 100만 민란 프로젝트 (문성근)
문성근씨가 입을 열었다. 굳이 편가르기를 하자면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씨와 가깝고.... 과거 개혁당의 '개미들의 유쾌한 정치반란'이라는 구호와도 비슷한데, 많은 시민들이 호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아직도 이런 선동적(?) 구호가 좋은가 봅니다. ^^ 어쨌든 문성근씨, 대통합의 큰 길에서 [...]
[통합논의 3편] ‘시민회의’ 통합모임 발기인 제안서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가칭) 발 기 인 제 안 서 약한 사람들이 소외당하고 사회가 안전하게 지켜주지 못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그 일을 맡아서 해야 할 정치세력이 미약하고 더구나 뿔뿔이 [...]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발기인대회(8월31일)
(DAUM 아고라 펌) 안녕하세요? 김원열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난 8월 13일 촛불토론회와 8월 23일 진보정치대통합의 가능성과 전망 토론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토론회들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시민회의 문화제와 발기인 대회가 8월 31일 [...]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 그리고 부의 기원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성 그리고 부의 기원 정동영 의원이 부자 1%(0.1%)에게서 부유세를 걷어 ?지 재원으로 쓰자는 주장을 하였다고 한다. 부유세는 겉으로 보기에 분명히 파레토 효율성에 위배되는 것처럼 보인다. 파레토 효율성에 대한 위키피디아의 정의를 보면 “일단의 개인들에 [...]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④”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④” - 사상, 세계관이 풍모를 낳는다진보운동가의 활동 방식이나 풍모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는 결코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와 사물현상을 어떤 시각과 입장으로 대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