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전문의약품을 TV에서 광고하게 한다고?
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독감이 심하게 유행하더니 요즘 좀 잠잠해졌다. 이럴 때는 환자를 진료하기가 참 힘들어진다. 독감이란 놈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몰라서가 아니라 환자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를 먼저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증상이 안 가라앉는다고 불평을 쏟아내는 [...]
오뎅과 과학
정치는 한 국가의 미래가 걸린 일이며, 따라서 정치인들은 자신의 학연, 지연, 혈연과 같은 사리사욕을 초월해 장기적인 비전과 철학을 가지고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이것은 상식이다. 이러한 상식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야 국민 누구라도 뻔히 알고 있는 [...]
대학등록금 50%줄이면 국가재앙?
민주당이 무상급식과 무상의료에 이어 무상보육과 반값 등록금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과거 민주당의 모습에 비추면 큰 변화입니다. 진보정치세력의 대통합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민주당이 위기의식을 느끼는가봅니다. 아무튼 좋은 일입니다. 2000년 민주노동당이 창당된 뒤 애면글면 주장해온 정책들을 민주당까지 슬금슬금 받아들이고 [...]
[110113]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4일, 지회장단식 25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4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3 (목) 1. 7시 출근선전전 <좌: 각문으로 흩어져 진행한 출근 선전전><우: 사측의 집회신고에도 정문 앞을 지키며 진행 중인 출근선전전> 고공농성 44일차 [...]
[110112]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3일, 지회장단식 24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3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2 (화) 1. 7시 출근선전전 및 8시 대시민 선전전 <좌: 출근선전전에 집중해주신 사회당과 김광백 인천시당 위원장 동지><우: 인천지하철 주요역에서 대책위 유인물을 [...]
[235호] 여러분을 <시크릿가든>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토, 일요일에 더 오래 근무합니다. 번거로운 회의도, 전화도, 또 저녁의 약속도 없는 때야말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론 밤샐 때도 있습니다.그러나 요즘은 늦어도 9시에는 집으로 출발합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보기 위해섭니다. 완전히 따로 [...]
[234호] 새사연 회원님들께 2011년의 확실한 전망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새사연 회원님들께 사월혁명 50년, 전태일 분신 40년, 오월항쟁 30년, 남북공동선언 10년이 속절없이 지나갔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아 덕담만 나누기엔 시국이 수상하다는 데 회원님들 모두 공감하실 터입니다. 우리가 두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하고 있듯이 조국의 미래에 음울한 [...]
현정부 3년 일자리 관련 정책 평가
[목 차]1. 2010년 12월 주요 고용동향2. 2010년 고용평가3. 현정부의 지난 3년 일자리 관련 정책 평가[본 문] 1. 2010년 12월 주요 고용동향□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2010년 12월 고용률은 58.0%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 실업률은 3.5%로 전년동월과 동일- [...]
[110111]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2일, 지회장단식 23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2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1 (화) 1. 7시 출근선전전 <좌: 폭설과 함께 시작한 42일차 출근선전전, 우: 눈을 피하며 정문으로 출근하고 있는 조합원들> 고공농성 42일차 지회장 [...]
여러분을 <시크릿 가든>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토, 일요일에 더 오래 근무합니다. 번거로운 회의도, 전화도, 또 저녁의 약속도 없는 때야말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론 밤샐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늦어도 9시에는 집으로 출발합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보기 위해섭니다. 완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