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254호]에너지산업와 농업 그 닮은 관계
4월까지 4%를 넘어서며 국민 생활에 주름살을 만들고 있는 것이 물가다. 소득은 오르지 않는데 물가는 빠르게 올라 부담은 4%라는 숫자의 의미를 넘어선다.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석유와 식품가격이 크게 올랐던 것도 한몫했다. 이처럼 국민생활에 부담을 [...]
정태인님께 강연요청드립니다.
대학생 레알 캠프 강연 요청서 1. 대학생 진보 정치경제 연구회 socialmaker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학생 진보 정치ㆍ경제 연구회 socialmaker(이하 쏘메)라는 대학생 ,lmlmhh학술 모임입니다. 2009년에 시작한 쏘메는 국민이 주인 되는 정치, 모든 사회 [...]
‘진보대통합’이 섬길 대상은 민중이다
간단하다. 평생을 진보운동에 바친 진보연대 정광훈 대표가 즐겨 쓴 말이다. 권력이 전교조를 ‘빨갱이’로 살천스레 몰아세울 때다. 전교조가 빨간 수박을 먹고 씨를 뱉으면 ‘참교육’이 열린다고 응수했다. 민중의 삶이 어려운 까닭도 간단했다. 전기가 양에서 음으로 흐르듯이, 권력이 [...]
화엄의 촛불
“정말 몰라서 묻는 건데, 그날 왜 교정으로 돌아가자는 결정을 했죠?” 11년 전 내가 CBS의 <시사자키>를 진행하던 때, 5·18 특집에 출연한 유시민(현 국민참여당 대표)에게 던진 질문이었다.1980년 5월15일 오후 우리는 서울역에 있었다. 관악에서 영등포로, 그리고 신촌으로 돌고 [...]
오버랩하는 1980년 5월과 2011년 5월
오버랩하는 1980년 5월과 2011년 5월 - 빈 라덴의 사살, 만약에 사실이라고 해도 미국이 들뜰만한 일일까?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1년 5월 2일 (현지시간),백악관에서 “빈 라덴이 파키스탄의 아보타바드에서 미군 특수부대에게 사살됐다”고 발표했다. 더 말할 것도 없이 [...]
운영위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새사연 운영위원 여러분! 새사연 회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자, 운영위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nndev 위 주소의 카페로 오셔서 분과별 모임에 대한 안내를 확인하시고, 변경된 연락처를 수정해 주십시오.
에너지 산업과 농업, 그 닮은 관계
4월까지 4%를 넘어서며 국민 생활에 주름살을 만들고 있는 것이 물가다. 소득은 오르지 않는데 물가는 빠르게 올라 부담은 4%라는 숫자의 의미를 넘어선다.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석유와 식품가격이 크게 올랐던 것도 한몫했다. 이처럼 국민생활에 부담을 [...]
[253호]높은 등록금과 대졸 청년층의 미래
등록금 천만원시대 등록금 천만원 시대가 멀지 않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높은 물가상승률이 서민들의 생활을 위협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그동안 계속되어 온 높은 등록금 인상률은 현 재 대학을 다니고 있는 많은 대학생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
여덟번째와 아홉번째 모임 후기
지난 4월 29일에 살롱 드 마랑에서 여덟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은경쌤이 준비해 주신 '송명섭 생막걸리'를 마셨습니다.정말 처음으로 경험하는 막걸리 였습니다.단맛도 없고, 쓴맛도 없고, 톡 쏘는 맛도 없고... 그냥 담백하게 물처럼 넘어가는 맛이었습니다.너무 맛있어서 도를 넘게 마셨네요. 그리하여 [...]
[252호]한나라-언론-재벌의 굳건한 삼각동맹
선문답에 가깝단다. 칭찬인지 조롱인지 분간하기 힘든, 묘한 뉘앙스였단다. 통찰력을 지닌 사람은 그 속을 읽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헛다리를 짚었다고 강조한다.어느 기자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발언을 두고 쓴 기사 들머리다. 대체 이 회장의 어떤 발언이 기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