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동산 시장의 건전한 ‘연착륙’ 유도해야
이명박 정권은 출범 직후부터 부동산 규제 완화정책을 추진해 나갔다. 개발이익 환수, 투기 수요 억제, 서민주택 공급 확대 등을 목표로 설정한 이전 정권의 규제를 하나씩 해체해 나갔다.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중과세를 완화시켰음은 물론이고,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는 비과세 [...]
[255호]’나가수’ 대박나면 누가 경제적 이득 볼까?
최근 TV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가 화제다. 당초 위험한 기획이었던 만큼 수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지만 기획 주체인 방송사 입장에서는 어쨌든 시청률이 두 배를 훨씬 뛰어넘게 상승했으니 당사자로서는 성공한 셈이다. 그리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한 네티즌이 “누워서 턱 [...]
열번째 모임 후기
지난 5월 27일 새사연 이사회 사무실에서 열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은경쌤과 수창샘과 저, 모두 3명이 모였습니다.......... 은경샘이 준비해 주신 자료 중에서 먼저 국민연금에 대해서 의논하였습니다. 국민연금은 현재 안정성, 막대한 기금, 기금활용방안, 사각지대 등의 문제가 있고,저소득가입자의 보험료 [...]
[그래픽 이슈] 5월 물가 상승 4.1%
통계청이 지난 1일 '2011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했다. □ 물가상승 4.1%, 올해 들어 꾸준히 4%대 - 소비자물가지수는 120.4로 전년동월대비 4.1%의 증가를 보였다. 올해 1월 4.1% 상승을 기록한 후 계속해서 4%대 물가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489개 품목을 [...]
전북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회 알림식 합니다.
전북에서 새사연 공식 발족을 알리는 알림식을 진행합니다.(길잡이-김의수, 회장-양진규, 총무-박준홍) 6월3일(금) 늦은 4시 소극장 '판'에서 전북 새사연 회원들과 내외빈들을 모시고 잰행할예정입니다. 정태인 원장님의 '새로운 사회를 위한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도 할 예정이오니 축하해 주세요. 뒤풀이는 천년누리봄에서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전 천안의 모 대학에 재학중인 23살의 청년 김우현이라고 합니다. 오늘 정부의 여성고용정책에 대해 신나게 웹서핑을 하던중 우연히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공학도라 정치나 사회 문제에 대해 박식하지 못합니다. 핑계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앞으로라도 관심 갖어 [...]
다큐영화 하얀정글소개
전에 술자리에서 이야기했던 송윤희 샘의 다큐입니다. 평이 상당히 좋네요 보건모임에도 나오고 싶다셨는데 회원확보도 할겸 언제 분과원들 중심으로 단체상영 한번 함 어떨까 해서 올립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6/h2011060202363221950.htm 여기서 전문확인하세요 ---------------------------------------------------------------------------- 의사인 그는 청진기 대신 [...]
새로운 진보대통합 정당을 기다리며
마침내 진보대통합연석회의가 긴 산고 끝에 합의를 낳았습니다. 2011년6월1일 새벽 4시를 넘어 합의를 이루기까지 연석회의에 혼신의 힘을 다한 모든 진보 정파에 경의를 표합니다. 개인적으로 진보대통합을 촉구하는 글을 곰비임비 써오면서 <복지국가와진보대통합시민회의>에 상임공동대표의 한 사람으로 동참했던 작은 보람도 [...]
저축은행 사태와 관료 회전문 제도의 해법-예금자 배심원 제도
저축은행 감독을 위하여 예금자 배심원 제도를 제안한다. 저축은행 사태의 본질은 주인과 대리인 문제로 보인다. 예금자들은 주인이고 감독자들은 그 대리인으로서 주인의 돈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를 감독하는 책임을 부여받았다. 그러나 이 대리인들은 주인으로부터 직접적으로 돈을 받지 [...]
‘반값 등록금’에 반대한다
지난 29일 한국 대학생 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반값 등록금 이행하라”며 청와대로 가두 행진을 벌이다 73명이 연행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대학생들이 제 목소리를 낸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대학 등록금을 반으로 줄이기 위해 7조원의 예산을 들여야 한다고 주장했고 진보신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