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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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모임] 앵그리차이나 읽기 _ 9/18

'대국굴기'의 그늘, 역사를 망각하면 亡한다!  먼저 <앵그리 차이나>(쑹샤오쥔 등 지음, 김태성 옮김, 21세기북스 펴냄)를 살펴보자. 이 책에 따르면, 중국과 서양은 원래부터 그 관계가 모호하고 구조적 갈등이 있어왔는데, 2008년에 들어서 점차 그 양상이 분명해졌다.예를 들자면, 원촨(汶川) [...]

곽노현, 바보이거나 ‘선의’의 인간이거나

뭔가 '대가'가 있겠지... 그런데 이상하다 무릇 헌법과 공공 정책은, 오로지 자신의 '사적 이익'에 의해 움직이는 '악당들'을 상정해서 설계되어야 한다 - 데이비드 흄교육개혁의 상징이 곤경에 처했다. 이른바 진보개혁진영 대부분과 민주당 대표까지 나서서 사퇴하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다. [...]

증세 요구 외국 기업가들, 통 큰 기부 한국 재벌총수

자산순위 재계 2위인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지난 8월28일 5천억원에 달하는 현대글로비스 주식 보유분을 해비치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언론에 보도됐다. 워낙 기부문화가 후진적이어서 그런지 사상 ‘최대 액수’, ‘통 큰 기부’라는 수식어와 함께 사회지도층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칭찬의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2살 언론학을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손석춘 교수님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첫 수업 듣자마자 너무 매료되어서(?)ㅎㅎ 어쩌다가 이곳까지 찾아와 버렸네요 ㅎㅎㅎ..;; 앞으로의 제 생각의 방향과 너무나도 잘 맞는 곳이라 생각되어서 오늘 바로 가입했습니다.! 많은 것을 [...]

김병권부소장님 강연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학교 총학생회 정보통신국장 이형우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김병권 부소장님께서 저희 인하대학교에서 강연해주셨으면 해서 메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인하대학교는 총학생회 주관으로 '인하배움특강'이라는 정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은 일반 학우들을 대상으로 매주 [...]

[테마북] 2011년 2차경제위기 진단과 전망

[목차]◆ 여는글 ◆ 재정위기, 국가를 굶기는 전략(여경훈)1. S&P,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2. 국가를 굶겨라.3. 1920년대를 꿈꾸는 1980년대 신자유주의4. 신자유주의 모델: 저성장, 양극화, 그리고 재정위기5. 재정위기 해법: 신자유주의 모델을 버려라 ◆ 컬럼: 워렌 버핏, 세계 경제위기에 대한 [...]

새사연청년모임 “스파클링” 엠티 갑니다.

그간, 모임 공지를 못 드려 죄송합니다. 새사연 회원모임임에도 불구하고, 같이 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했다는 반성과 함께.. 앞으로 공지를 열심히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연락주세효~  

쿠바의 하포크라테스 선서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2011.08.05 02:27 | My Articles | 장동만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812451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의술을 개인의 사욕(돈 벌이)을 위해 쓰지 않겠다”.고대 그리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가 아니다. 21세기 쿠바의 의과 대학 입학 때 학생들이 하는 선서(문) 다.쿠바는 [...]

[새사연현황] 7월보고

1. 회원가입 현황 유료회원 : 865명 총회원(무료회원 포함 : 6648명 (뉴스레터 : 9명) 7월 회원가입 현황 회원구분 유료회원 무료회원 회원수 3명 36명   2. 활동보고 분야와 특성에 맞는 분과 모임으로 밀도 있고 생생하게 회원들 사이의 [...]

영국 NHS 견문록 / 이야기 다섯 번째

영국의 NHS 조직에 대해서 방문과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즈음 우리는 보건의료를 이끄는 한 축으로 알려진 조직을 찾아가기로 했다. 선진국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한 국가의 정책들은 정부와 국회가 만들어나가지만, 국민의 뜻을 직접 제안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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