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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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임금격차 38.9%, OECD 최고 기록

▶ 용어 해설남녀 임금격차(Gender Pay Gap)란?남성 중간임금 대비 남녀 중간임금 차이로 정의한다. 예를 들어, 남성 중간임금이 300만원, 여성 중간임금이 200만원일 경우 임금격차는 (300-200)/300*100으로 계산되어 33.3%다.▶ 문제 현상한국 남녀 임금격차 38.9%, OECD 최고기록2009년 한국의 남녀 임금격차는 [...]

쌍용차 희망텐트촌 3차 포위의 날! (2/11~2/12)

쌍용차 희망텐트촌 3차 포위의 날!! (2/11~2/12) 더이상 무고한 생명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투쟁 1000일이 오기 전에 우리의 행동으로 반드시 죽음의 행렬을 멈춥시다. 2월 11일, 3차 포위가 시작됩니다!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해!

[테마북] 2012년 한국 사회 전망

[목차]◆ 서론: 2012년 경제전망을 수정하라(김병권)1. 한 달 만에 엎어지고 있는 전망치들2. 여전히 부채축소의 초입 단계, 그러면 언제까지?◆ 양대 선거와 한국사회: 정권교체를 넘어 거대한 전환을 준비하자(정태인)1. 역사로서의 현재 - 3중 위기와 대침체에서 장기 침체로2. “87년 체제”의 [...]

신용카드 대출위험은 어디까지인가.

올해는 400만 신용불량자를 양산하며 신용거품 붕괴가 국민생활과 내수경제에 심각한 충격을 줬던 신용카드 대란이 발생한 지 10년째 되는 해다. 10년 만에 또다시 카드대란 위험이 있다면서 최근 언론매체들에서 경고를 주고 있다. 정말 근거가 있다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

재벌 3세 분할 승계와 경제력 집중 강화

[목차]1. 재벌 자녀들 취미생활 접으면 서민생활 살아날까?2. 재벌 경제력 집중이 핵심 문제3. 재벌 가문에 의한 경제력 집중 승수 효과4.3세 분할 승계 앞두고 경제력 집중 우려5. 자율 대신 포괄적 규제 필요[본문]1. 재벌 자녀들 취미생활 접으면 서민생활 [...]

더 나은 자본주의를 위한 7가지 개선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에 실린 마틴 울프(Martin Wolf)의 글 "자본주의의 결함을 고치기 위한 7가지 방법(Seven ways to fix the system's flaws)"을 요약 소개한다. 마틴 울프는 파이낸셜타임스의 수석 경제평론가이며 저서로는 '금융공황의 시대'가 있다. 이 글은 파이낸셜타임스가 "자본주의의 위기(Capitalism [...]

있는 일자리를 좋은 일자리로!

복지에서 경제로, 진보를 향한 경쟁지금 정치권에서는 경제 민주화 대안을 놓고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경제의 균형적 발전을 명시하여 경제 민주화 조항이라고 부르고 있는 헌법 119조 2항은 1987년부터 있었던 헌법조항입니다. 그런데 여당이나 야당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

[291호] 있는 일자리를 좋은 일자리로!

복지에서 경제로, 진보를 향한 경쟁지금 정치권에서는 경제 민주화 대안을 놓고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경제의 균형적 발전을 명시하여 경제 민주화 조항이라고 부르고 있는 헌법 119조 2항은 1987년부터 있었던 헌법조항입니다. 그런데 여당이나 야당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

[290호] 모든 길은 소득으로 향하고 있다.

일본이 무역 적자국가가 된 세상막강한 제조업 경쟁력을 가지고 일찍이 1960년대에 세계 2위의 경제 강국으로 올라섰던 일본이었습니다. 1980년대에는 세계 최고 기술 수준을 배경으로 세계 시장을 ‘made in Japan’으로 도배를 하며 미국을 위협했던 일본입니다. 수출로 벌어들인 외환보유고가 [...]

[289호] 이미 재벌이 동네 빵집도 장악했는데 어쩔 것인가

재벌 손녀들은 동네 빵집을 휩쓸고10여 년 전만 해도 동네에 고유한 제과점 빵집을 보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당시에만 해도 동네에서 자영업으로 하는 제과점이 약 1만 8천개 정도였다니까요. 지금 길거리에 나가서 주유소 구경하는 것보다 흔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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