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스 위기의 시한폭탄은 다시 작동한다
“유로존 탈퇴 공포가 긴축정책에 대한 분노를 이겼다.” 지난 17일 그리스 총선 결과를 본 ‘월스트리트 저널’의 평가다. 투표에 참여하는 그리스 시민들의 마음의 일단을 표현하고 있다. 2008년 이후 5년째 이어진 경기후퇴와 2010년 이후 3년째 계속되는 강도 높은 [...]
민주택시교육요청
교육요청 ○ 교육일정 : 2012년 6월 26일 3시-4시30분 ○ 교육장소 : 도고토비스콘도 ○ 오시는길 : 승용차일 경우 ? 서해안 고속도로(서서울) 목포방면 → 서해대교 → 송악 IC → 삽교호 → 아산만방조제 → 문방리(도고온천) → 현대자동차 [...]
유럽중앙은행, 아르헨티나를 배워라.
다시 부상한 유로위기 2010년 봄 그리스에서 시작된 유로위기가 또 다시 부상하고 있다. 벌써 몇 번째인가? 이미 유로위기의 본질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A currency without a country! 그리고 자가면역질환처럼 유로 자체의 파괴를 우려할 정도로 ‘긴축’은 더욱 [...]
[311호] 유럽중앙은행, 아르헨티나를 배워라
0-2세 무상보육이 시행 넉달만에‘중단' 위기에 처하며 뜨거운 논쟁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재정을 둘러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책임공방, 애꿎은 전업맘과 워킹맘의 갈등, 보편복지 흔들기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지자체와 정부 신경전에 부모 속 터져지방정부는 0-2세 무상보육을 중단하겠다고 엄포를 놓으며 정부의 [...]
그리스 위기와 월가 금융자본
[목 차]1. 시장은 만족시켰지만, 그리스 국민도 만족시켰나2. 그리스의 유로 존 가입과 파생금융상품3. 위기국면에서 다시 엮인 그리스와 골드만삭스4. 남유럽 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5. 금융시장 뒤에 가려진 그리스 시민의 생활[본 문]2010년부터 각종 수습대책에도 불구하고 악화되어 온 유럽위기는 [...]
부끄러운 세계 1위
“아무도 2등을 기억하지 않는다.” 삼성의 광고 문구다. “부자 되세요!”와 함께 희망차게 맞은 새 밀레니엄의 첫 10년 한국 사회를 이보다 잘 보여주는 카피는 없었다. 이들이 부추긴 ‘죽음에 이르는 경쟁’의 결과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이고, 더구나 타의 [...]
임시직 비율 24.8%, OECD 최고 수준
▶ 용어해설 임시직 노동자(temporary worker)란? 전체 임금근로자 중 계약기간이 제한된 노동자들을 의미하며, 근로계약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무기노동자(permanant worker)와 구분된다. ▶ 문제현상 임시직 비율 24.8%, OECD에서 가장 높은 수준 OECD 통계에 따르면 2010년 우리나라의 전체 임금근로자 중 [...]
인류가 공유자원의 비극을 넘어온 비결
6월 12일 200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엘리너 오스트롬(Elinor Ostrom) 교수가 췌장암으로 타계했다. 오스트롬은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유일한 여성 학자였으며, 경제학자가 아니라 정치학자였다. 그는 ‘공유자원의 비극’으로 알려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다시 말해 어떻게 인간의 이기심을 극복하고 [...]
추락 이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지난 5월 1일 <PD저널>에 ‘패배 이후’라는 칼럼을 쓴 이후, 통합진보당 상황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해 주는 문장이 있을까. 통합진보당 정파들은 정확히 ‘치킨게임’을 치르고 있다. 어느 쪽이든 탈당하면 망할 거라는 예측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