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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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현황과 과제

1. 청년고용문제 : 줄어드는 청년취업자, 청년일자리청년들의 취업이 문제시 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우리나라 청년취업자 수는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1997년 경제위기 직전 500만명이 넘던 20대 청년취업자 수는 2000년대 들어 [...]

신자유주의와 독점 대기업, 그리고 경제민주화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당선된 이후 우리 사회의 미래 전망에서 가장 애매한 대목은 '경제민주화'의 향방이다. 18대 대선에서 시대정신으로 부상했고 박근혜 당선자도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로 제시한 것이 경제민주화였다. 하지만 박근혜 당선자 자신은 물론이고 소속된 정당의 성격이 [...]

강의요청 드립니다.

<강의 요청 드립니다.>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위한 '협동조합 강좌'   1. 교육배경 - 2012년 12월 협동조합법이 시행되는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새로운 협동조합이 모색되고 있다. -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대안적인 삶을 [...]

청년연대은행 ‘후원의 밤’ 행사에 초대합니다^^

청년연대은행 '마음만 받지는 않는' 후원행사 >- 다시꿈꾸고 싶은 청년들과 '함께 꿈꾸는 밤' -청년들이 스스로 만드는 대안적인 사회안전망을 이루기 위해 지난 10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 온 '청년연대은행(준)!  청년연대은행이 드디어 창립 한달을 앞두고 후원행사를 진행합니다.- 언제: 2013년 [...]

[신년특별호] 새 시대, 새 문을 열며

나이가 들다 보니 해가 바뀔 때 뭔가 희망의 메시지를 써야 하는 처지가 됐다. 유장한 시간의 흐름을 툭툭 끊는 것도 마뜩찮은데 그 단절에 의미까지 부여해야 하다니. 요 몇 해동안의 곤혹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된 건 [...]

새 시대, 새 문을 열며

나이가 들다 보니 해가 바뀔 때 뭔가 희망의 메시지를 써야 하는 처지가 됐다. 유장한 시간의 흐름을 툭툭 끊는 것도 마뜩찮은데 그 단절에 의미까지 부여해야 하다니. 요 몇 해동안의 곤혹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된 건 [...]

[1/15 개강!] 미학적 인간학(Homo Aestheiticus) (강사 한보희)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태그 : 미학, 인간학, 모순성, 생명, 서양철학, 존재방식, [...]

박근혜 경제, ‘원칙 잃은 자본주의’로 갈 가능성

[목 차]1. 알 수 없는 ‘박근혜 자본주의의 원칙’2. 박근혜경제, 장기침체 터널을 피할 수 없다. 3. 박근혜의 경제 민주화, 과연 5년 동안 생존할까? 4. 창조성 없는 ‘창조경제론’의 시효는 단명될 것.5. 신자유주의 ‘보수 정권 시즌 2’의 미래 [...]

내전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스리랑카를 가다(2)

이번 2012년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7박 8일 동안 스리랑카를 다녀왔다. 스리랑카는 수단, 소말리아와 같은 아프리카 지역처럼 세계적인 내전 지역이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그 중에서도 가장 전투가 치열했던 지역이었고, 정부군과 싸우는 타밀반군은 용맹하기로 유명해서 영화에서도 자주 [...]

[336호] 청년고용문제 2013년에는 더 심각할지도

500만 명 넘던 20대 취업자 365만 명으로 줄어들어청년층 취업자 수는 2000년대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97년 경제위기 이전 500만 명이 넘던 20대 취업자 수는 2011년 현재 365만 명까지 줄어들었다. 90년대 중반 이전까지 경제성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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