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세계적 불황에 누가 가장 취약한가?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
자본의 세계화와 노동의 딜레마
“미국에 좋은 것은 GM에게도 좋고, GM에 좋은 것은 미국에도 좋다.” 1953년 GM 최고경영자였던 찰리 윌슨이 국방장관 임명 청문회에서, 기업체의 최고경영자(CEO)가 행정부에 입성하는 것을 두고 반대에 직면하자 말했던 너무도 유명한 얘기다. 이른바 자본주의 황금기라고 부르는 당시에 [...]
[잇:북] 집중분석 2013년의 경제
[목 차]여는 글………………………………………………………………………3(김병권)세계경제 | 피할 수 없는 세계경제 장기침체…………………………7 (여경훈)한국경제 | 한국 경제는 어디로 ………………………………………19 (정태인)사회적경제 | 협동조합 확산 예상, 우리사회 대안이 되길…………25 (이수연)노동 | 고용증가세 둔화, 노동시장문제 계속…………………………36 (김수현)가계부채 | 2013년 가계부채 위험을 어떻게 [...]
오늘 가입했습니다.
2권의 책과 이번 경향시민대학의 5번의 강의로 조금 더 새사연과 원장님을 알게 ?습니다. 새사연 포에버 하십시요~
환율전쟁과 자본유출입 규제
아베노믹스, 엔저현상 지속될 전망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이 무제한적(open-ended) 양적완화 정책을 발표한 이후, 엔화 약세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일본 엔화는 지난 해 10월 78엔 대에서 현재 94엔을 넘어서 20% 가량 평가절하 되었다. 이에 따라 원엔 [...]
[342호] 환율전쟁과 자본유출입 규제
아베노믹스, 엔저현상 지속될 전망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이 무제한적(open-ended) 양적완화 정책을 발표한 이후, 엔화 약세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일본 엔화는 지난 해 10월 78엔 대에서 현재 94엔을 넘어서 20% 가량 평가절하 되었다. 이에 따라 원엔 [...]
착한 경제학의 과거와 미래
이 칼럼이 마지막이라니, 문득 언제 연재를 시작했는지 궁금해졌다. 2011년 9월 20일, ‘인간은 이기적이지 않다’는 글로 독자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1년 하고도 4개월여 동안 2주에 한 번 썼으니 35번쯤 연재했을까?이제는 많이 깎이고 무뎌졌지만, 술 마시면 어른들에게도 막말을 [...]
소득 불평등에 대한 미국 보수의 반격?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
새사연 정태인 원장님 강의 요청
안녕하세요..전북 완주군청 농촌활력과 사회연대경제계 담당자 김장훈입니다 - 신자유주의,시장경제 위기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우리군 공무원 및 주민들 5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할 예정에 있습니다. - 3월 초 약 1시간에서 [...]
통상교섭본부는 어디로?
2005년 2월 새벽 나는 대통령을 만났다. 비서관이라는 직책에 어울리지 않게 일주일간 무단(?) 휴가를 낸 다음날이었다. ‘동북아 비서관’을 그만두고 ‘국민경제 비서관’으로 옮기라는 지시에 약간의 항명을 한 뒤, 결국 항복한 날이기도 했다. 대통령은 세 가지를 지시했는데 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