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친 노동적 경제정책이 한국경제를 살린다.
출범 앞둔 박근혜 정부, 이명박 정부와 차별화 하라. 며칠 후면 박근혜 정부가 공식 출범한다. 지난해 경제가 2.0% 저성장 늪에 빠진데 이어 올해 여건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 그만큼 집권 첫해를 시작하는 박근혜 정부에 거는 기대가 있는 [...]
북한의 전면대결전, 그 종착점은 한반도 평화협정과 통일
북한의 전면대결전, 그 종착점은 한반도 평화협정과 통일우리사회연구소- trackback : http://urisociety.kr/sub.php?board=B1&id=3202013년 2월 12일 오전 11시 57분, <연합뉴스>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고 보도했다.1) 이날 인공지진의 규모는 2009년 2차 핵실험 때의 4.5에 비해 0.6이나 [...]
[신입회원의 날] 새사연이 신입회원의 날을 시작합니다.
회원님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하는 새사연이 되기 위하여 <신입회원의 날>을 시작합니다. 201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가입하신 회원님들을 모시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물론 그 전에 가입하셨는데 새사연에 대해 잘 모르겠다, 혹은 정회원이 아니지만 뜨거운 의지 있으신 분들도 참석 가능합니다)새사연 연구실에서 [...]
주민들의 건물 공동소유로 높은 임대료 극복하기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
헬리콥터 머니: 선진국 양적완화정책 평가
[ 목 차 ]1. 저자와 보고서에 대한 간단한 소개2. 보고서의 주요 내용 3. 보고서의 시사점 [본 문]1. 저자와 보고서에 대한 간단한 소개- 이 보고서 저자의 한 사람인 맥컬리(McCulley)는 세계적인 채권투자회사 핌코(PIMCO)에서 경영이사를 역임, 2007~9년 글로벌 [...]
반갑습니다!
우연히 새사연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앞둔 학생이지만 더 많은 것을 공부하기 위해 가입했네요 ^^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북풍으로 점철된 한국 공직선거
북풍으로 점철된 한국 공직선거 이동훈 상임연구원 - trackback : http://urisociety.kr/sub.php?board=A1&id=319 지난 대선에서 관권선거 논란, 부정개표 논란 등 한국 공직선거에 대한 논란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한국에서만 있는 분단 상황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하는 [...]
20대 청년층 취업자 감소 양상 산업별, 직업별 분석
[요 약]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2012년 20대 청년층의 취업자 수 증감을 21개 산업별, 9개 직업별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20대 청년층이 많이 일했던 산업(제조업, 도매 및 소매업)과 직업(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사무종사자)에서는 취업자가 줄어들었고, 기존에 20대 청년층이 [...]
<정태인과 젊은피 시즌2> 다섯번째 세미나 후기
<정태인과 젊은피>, 새사연이 진보적 정책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들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하여 정태인 원장님을 중심으로 시작한 대학원생 대상의 세미나입니다. 시즌1에서는 2012년 7월부터 12월까지 약 15명의 대학원생들과 함께 경제철학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2013년 1월 16일부터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중 [...]
4.3영화 “지슬”과 함께하는 제주 생태평화여행에 초대합니다.
이을락 마당에 수선화가 피었습니다. 담벼락마다 하얗고 노란 꽃들과 초록의 잎들이 거친 겨울바람에 신나게 나부끼고 있습니다. 어차피 겨울을 겨냥하고 피는 꽃이니 거칠수록, 추울수록 더 신나지 않겠습니까? 올해 2월을 지내며 유독 하얀 수선화와 붉은 동백이 남달라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