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가족, 4년 새 900명으로 늘었습니다

By | 2010-03-07T23:16:35+00:00 2010.03.07.|

3 개 댓글

  1. ilssin 2010년 3월 10일 at 1:01 오후 - Reply

    900명… 아직 많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수준이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만도 다행이긴 하지만 언젠가 한번 크게 도약하지 않으면 안 될 시점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왠지 올해, 아니면 내년쯤 그런 기회가 한번 찾아올 것 같은 예감이…

  2. portoce 2010년 3월 10일 at 3:07 오후 - Reply

    저도 윤찬영님 생각과 같습니다.
    한 싸이트가 커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적어도 2년 이상 고생해야 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다가 도약을 하죠.
    노파심입니다만, 후일 도약해서 커지더라도 초심을 잃으시면 안됩니다.
    (^^)

  3. hsuji2 2010년 3월 10일 at 9:59 오후 - Reply

    새사연 가족이 곧 천 명이라니 놀랍습니다. 얼마전 한겨레신문에서 한겨레경제연구소 등 민간싱크탱크 관련 집중 기획기사를 봤습니다. 삼성이나 국가 등 막강한 배경을 갖지 못한 연구소들의 고군분투를 읽었습니다. 당장 큰 영향력은 갖지 못한다 하더라도 실망하진 않겠지요. 여럿이 모여서 오래 깊이 파고들다 보면 틀림없이 큰 역량을 갖춘 연구소로 우뚝 서리라 믿습니다. 새사연의 결속력은 갈수록 더 단단해질 터이고 막강한 후원을 받으니 연구 역량은 커질 수밖에 없을거구요.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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