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후車 세지원 덕 톡톡히 봤다

By | 2010-01-29T11:15:50+00:00 2010.01.29.|

영업이익은 환율 영향으로 전년 대비 19.1% 증가했고,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국외 공장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급증 덕분에 전년 대비 각각 110.7%, 104.5% 증가한 3조7813억원, 2조9615억원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현대차 실적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날 현대차 주가는 전일 대비 4.13% 오른 11만35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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