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8명 중 1명 ‘푸드스탬프’로 연명

By | 2010-01-05T17:33:13+00:00 2010.01.05.|

최근 <뉴욕타임스(NYT)>는 빈부 격차가 심한 미국의 부끄러운 또다른 현실을 전했다. 현금 수입은 한 푼도 없이 오직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구매권(푸드스탬프)으로 목숨을 연명하는 이른바 ‘무일푼 실업자’가 약 600만 명에 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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