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작된 의료민영화…그리고…법률 서비스의 대기업 참여가능성

By | 2009-10-19T20:12:28+00:00 2009.10.19.|

3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10월 19일 at 10:43 오후 - Reply

    흠…구체적으로 확인이 필요하고…검토를 해야 할 사안이군요….좋은 의견 감사합니다…검토를 해보겠습니다….

  2. gamsa99 2009년 10월 28일 at 11:14 오전 - Reply

    진작 들어와서 볼걸 이제 봤네요. 정말 몰랐습니다.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다는걸…
    민영화가 병원에만 국한된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가진자들의 욕심은 어디까지 인지… 좀 퍼가겠습니다. 블러그에 올려서 많이많이 알려야 겠습니다. 신종플루땜에 병원마다 북새통입니다.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3. ds3hdg 2009년 10월 28일 at 2:17 오후 - Reply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민영화는 김대중정부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때 더욱 심화되었구요..
    공무원노조에서 상수도민영화 반대집회를하고, 각 노동조합에서 민영화 반대를 하면 정부에서는 밥그릇지키기로 매도하고, 찌라시같은 언론도 이에 동조합니다. 그러면 우리 국민들은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설명하려해도 듣지도 않고 그냥 욕만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좀 배아픈 성향이 있지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파하는… 그래서 다른사람의 직업은 안정되어 있다면 종종 욕을 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어찌보면 우리가 진정으로 다가서지 못한 책임도 크고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