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으로 주식, 부동산 투자하는 한국 가정의 불안한 미래

By | 2009-10-08T10:01:45+00:00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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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10월 8일 at 1:09 오후 - Reply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태원(한나라당) 의원이 8일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06년 7월 이후 지난 8월까지 서울 아파트 가격은 평균 22.6% 상승한 데 비해 서울 가구당 평균소득은 4.9%만 올라 아파트값 상승률이 소득 상승률의 4.6배에 이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 bkkim21 2009년 10월 9일 at 1:08 오전 - Reply

    보도에 의하면 증시가 상승가도를 달리던 7,8,9월에 외국인과 기관은 평균 30퍼센트 이상씩 수익률을 올리는 동안 개인은 평균-3.2퍼센트로 손해를 본 걸로 나왔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자료도 마찬가지인데, (비록 펀드판매 수익률이 좋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자료지만)…6,7,8월 코스피 개미투자자 는 -0.04퍼센트 수익률입니다..

    6월부터 공매도가 재 허용된 이후 외국인 공매도 역시 최고 상승장 직후인 9월에 급팽창 했구요. 6월부터 8월까지 월간 공매도 금액은 1조5000억원 수준이었으나 9월엔 2조3650억원으로 나타났는데 삼성 현대차 엘지 등의 종목이 집중 대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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