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진단] 끝나지 않은 김대중 시대, 그리고 신자유주의 시대

By | 2018-07-02T18:41:41+00:00 2009.08.20.|

2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8월 21일 at 12:14 오전 - Reply

    앞으로 신자유주의 세계경제는 저성장, 저소비, 고실업, 정부규제가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될 것이라고 세계 최대 채권투자회사인 핌코가 밝혔군요…확실히 신자유주의라는 틀이 아직은 깨지지 않겠지만 양상의 변화는 확정적인가 보군요

  2. etkfka 2009년 8월 23일 at 3:27 오후 - Reply

    우리는 그가 남긴 행동하는 양심으로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이행시킨(이행에 함께한) 그의 시대와 싸우는 실천을 해야 할 때입니다. 이것이 이 시대의 행동하는 양심이겠지요. 앞으로 세계여러나라에서 자본의 국가권력개입 내지 장악을 위한 작업이 더욱 극심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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