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과잉과 신자유주의라는 사기

By | 2009-06-16T21:10:31+00:00 2009.06.16.|

1 개 댓글

  1. gakgol 2009년 6월 17일 at 12:22 오전 - Reply

    지난번 bak999님 글에 쓰고 있던 글을 잠깐 언급했었는데…촛점을 좀 협소하게 잡아간 것 같아, 최초의 글을 많이 수정했습니다.

    요즘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유난히 날 선 글들을 쏟아놓게 되는군요.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돌아가는 상황이 ‘그대로 그렇게’의 상황이 반복될거 같아서요. 물론 그런쪽으로 바라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겠지요. 마치 한창 전쟁중의 전쟁터에서 ‘평화’를 외치는 사오정 같은 기분도 듭니다.

    그러니 손 놓고 있을 수밖에 없다..는 다소 패배주의적 자기합리화가 저를 더 자극하더군요. 그러한 이유로, 요즘 유난히 많은 글들을 쏟아냈는데, 지금 상황에서 얼마만큼의 의미를 가질지는 저 자신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반복되고 대물림되어지는 현실의 반복들이 주는 갑갑증을 선뜻 받아들이기 힘든 한 작은 소시민의 목소리로 이해해 주시길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