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논쟁은 눈 속임수

By | 2008-12-22T20:29:40+00:00 2008.12.22.|

1 개 댓글

  1. mcfreak 2009년 1월 4일 at 3:55 오전 - Reply

    해답은 시장이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자 인 것 같은데… 그게 민중의 복리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_- 시장은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윤에 따른 선택을 합니다요. 그야말로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판도라의 상자. 완전한 무정부의 상태에 빠지게 내버려두자는 것인데,,,,, 저는 제대로 된 국유화를 주장하겠슴다. 공적자금이 투여된 은행은 국유화하되, 이 소유는 민중에게 주고 은행장을 선거로 뽑든지. 그리고 국유화된 은행이 하나하나 은행을 폐업시키든 은행을 확장하든 하면서 과잉을 없애나가고, 정말 필요한 곳에 돈을 지원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시장에 맡겨두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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