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의 위기, 제조업과 금융을 맞바꾼 대가

By | 2018-07-02T18:44:38+00:00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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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11월 17일 at 3:28 오후 - Reply

    오늘(17일)자 외신에는 금융부문 감원이 14만 8천명이라고 나와 있군요…생각보다 훨신 많네요..(블룸버그)

  2. bj971008 2008년 11월 18일 at 12:50 오후 - Reply

    증권 관계자들이나 정치인들은 한 치 앞이 안 보인다고 손사래를 치는 현재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눈으로 보니까 한 치 앞도 못 보는 것이죠. 땜빵식 경제 정책 말고 지금 힘들더라도 이번 기회에 내실을 기하는 경제정책을 내놓는다면 오히려 주가도 안정되고, 내수도 차분히 올라갈 수 있을 겁니다. 그럴 때 국민들은 고통분담을 할 생각이 있는데 그런 방향도 하나 제시하지 못하면서 국민들더러 허리띠를 졸라매라는 둥,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둥 파렴치한 말들을 해대는 한심한 꼴들을 보니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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