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진단…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도 신용회복이 안 되는 이유

By | 2018-07-02T18:44:39+00:00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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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11월 10일 at 10:59 오전 - Reply

    개념이 좀 어렵기는 한데….요약하면…금융위기와 파생상품 손실로 금융기관들의 자산이 줄어들고 있고, 줄어드는 속도를 정부의 구제금융 투입이 따라가지 못하면서….신용경색, 유동성 부족이 오히려 더 심해진다는 뜻이군요….앞으로도 더 있을 자산 축소조정이 계속되는한 각국 정부가 공적 자금을 투입한다해도 당분간 유동성 경색이 사라지기는 어렵겠군요….

  2. noreco 2008년 11월 11일 at 5:52 오후 - Reply

    레버리지 혹은 BIS 비율이 Procyclical 한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레버리지가 확장되어 유동성이 초과 공급되고, 경기가 나쁠 때는 그 역이 되는 것이지요. 최근 국내 은행에 적용하면, 자산가치 하락으로 BIS 비율이 하락하고 있는데 BIS 비율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산관리(asset management)’를 진행하면 하락하는 경기를 더욱 가속화시킨다는 것이지요. 외환위기 당시 IMF가 금리를 올리고 BIS 비율을 맞추라고 해서 기록적인 마이너스 침체를 겪은 것도 Procyclical한 원리를 알고도 강요했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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