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대응, 미국 따라해 될 일이 아니다

By | 2018-07-02T18:44:42+00:00 2008.10.23.|



연구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로그인 하세요.

아이디 비밀번호 10초 만에 회원가입하기

2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10월 27일 at 5:56 오후 - Reply

    27일, 정부가 연기금으로 주가방어를 하고 있군요…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265억원과 3552억원 순매도했으나 기관은 6347억원 순매수했다. 특히 연기금은 539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지킴이` 노릇을 톡톡히 했다.

    외국인 개인 다 파는데 연기금으로 메꾼다….왜그랬을까요….오늘 정책 발표한거 효과 있다고 강변할려고?

  2. revolan 2008년 10월 30일 at 2:25 오후 - Reply

    얼마전까지는 캐삽질 이었지만, 이정도 시점에서 주식시장에 대한 연기금 투입은 장기적으로 연기금의 높은 수익을 가져오지 않을까요? 슬슬 주식이 저점을 친것 같은데요..

    외국인 세력이 빠져나가고, 경기침체로 주식이 바닥을 친 지금이 투자하기엔 최고의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이 위기를 버텨낼 만한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겠지만요.. 그나저나 중소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유동성 지원이 시급한데… 기업은행을 통한 중소기업 단기대출이 충분한 효력을 낼 수 있을까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