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국으로 치닫는 세계 금융위기, 이제 공황이다

By | 2018-07-02T18:44:43+00:00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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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 댓글

  1. dudu 2008년 10월 9일 at 11:40 오전 - Reply

    언제나 좋은 자료를 주시는 새산연 감사드립니다. 오늘 머릿기사로 공황 기사를 냈내요. 어찌보면 새사연 명예를 걸고 ‘공황’이라는 말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경제순환상 미리 예측된 조정국면이라는 인식이 많은데,,
    저도 미국달러화가 세계통화 위치를 잃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저도 새사연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조심스런 면도 있는데, 맨처름 공황이라는 말을쓴 새사연이 더 높은 위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좋은 자료 부탁합니다.

    최초로 ‘공황’ 선포한 새산연 더 높은 위상으로 일반대중들에게 인정받는 새사연 되기를 기원합니다.

  2. bkkim21 2008년 10월 9일 at 12:48 오후 - Reply

    객관적인 경제위기보다 더 위기인 것은 사실 정부의 위기관리능력의 위기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공황은 경제가 공황이기에 앞서 정부가 공황인듯…-.-

  3. gonggam25 2008년 10월 9일 at 2:03 오후 - Reply

    두두님이 말씀하셨듯이 가장 확정적으로 ‘공황’이라고 표현한 것은 새사연이 거의 유일한 듯 합니다. 그동안 새사연의 전망은 어느 연구소, 학자들보다도 가장 정확했기 때문에 크게 빗나가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너무 빗나가지 않아서 우울한거죠…) 그런데 본질은 ‘공황’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정확한 현실인식과 그에 대한 제대로 된 대책이 필요한 이 때 정부 꼴이 여간 답답한게 아니니…맨날 ‘믿어라~~~’만 반복하는걸 보면 진짜 ‘장로’가 맞긴맞구나 싶습니다.ㅡ,.ㅡ

  4. noreco 2008년 10월 10일 at 2:36 오후 - Reply

    10월말, 유럽과 미국의 3분기 성장률이 발표되면 본격적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칠 것이라 생각했는데, 좀 이른 감이 있습니다. 한국의 3분기 성장률도 만만치 않을 것이고 MB 아웃될 때까지 3% 성장률을 밑돌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실현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한달전만해도, 신자유주의 변종이 생길거라 생각했는데, 최근 충격이 워낙 커서 이미 강을 건넜다고 보아야 할 듯…100포인트는 좀 심해서 아침에 주식을 좀 샀습니다. 본격적으로 더 빠질 시점은 10월 말이 아닌가하고…분유값 날라갈듯~

  5. bkkim21 2008년 10월 10일 at 2:48 오후 - Reply

    -.- 벌써 분유값 걱정하는 처지가 되었군요….그나저나 환율은 좀 빠질만도 한데…좀처럼 안빠지는군요…

  6. bkkim21 2008년 10월 17일 at 12:51 오전 - Reply

    금융이 실물을 공습하더니 다시 실물이 금융을 공습하는 분위기입니다…걱정이 사실화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불안하군요…역시너지를 보이며 나선형으로 하향 추락하고 있습니다…우리 시간 0시 51분인데 이런 기사가 났군요..
    16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한 뉴욕 주식시장이 하락 반전한 이후 점차 낙폭을 키우고 있다.

    제조업 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공황 이후 최악의 금융위기가 실물경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전날 뉴욕 제조업 경기가 사상 최악을 기록한데 이어 필라델피아 지역 제조업 경기도 18년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생산은 34년만에 최대폭으로 급감했다

  7. bkkim21 2008년 10월 23일 at 1:55 오후 - Reply

    아…이러다 정말 주가가 네자리수에서 세자리수로 자리수가 바뀌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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