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어려운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By | 2008-09-11T14:39:45+00:00 2008.09.11.|

5 개 댓글

  1. jechoi97 2008년 9월 11일 at 4:21 오후 - Reply

    십분 공감이 되는 글입니다.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모르겠어요. 올 들어 더 어려워진 살림살이. 어디 취직하기나 쉽나요? 한숨만 나옵니다. 요즘 같아서는 이명박 정부 하려는 거 반대로만 해도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사람’이 희망입니다. 산왕지신님 또한 희망의 끈 놓지 마시고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2. bj971008 2008년 9월 12일 at 10:23 오전 - Reply

    구구절절이 와닿는 얘기입니다. 에휴…. 정부가 바뀐들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DJ, MH, MB 누군들 국민들의 아픔을 알고 정치를 펴겠습니까? 점점 곳간 건물이나 높이려고 했지, 서민들 배를 채우려고 하는데는 뒷전이었죠. 답답…씁쓸…암담!!!!!!

  3. koda7752 2008년 9월 12일 at 10:24 오전 - Reply

    결혼과 출산에 대해 고민이 들지 않는건, 다른이유도 있겠지만 경제적인것이 크죠 아이는 사랑으로만 크지 않습니다. 아이만 보고 있을 여유도 없구요. 겨우겨우 청약은 넣고 있지만. 당첨이 된들….. 돈이 없으니~ 돈이 없으면 희망도 없는건가~

  4. haruka23 2008년 9월 12일 at 10:25 오전 - Reply

    근래 본 글들중 가장 명문입니다.^^; 100% 공감

  5. khj5080 2008년 9월 12일 at 11:51 오전 - Reply

    너무나 쉽게 전체 흐름의 맥락을 연결시켜주셔서 잘 이해가 됩니다. 경제에 문외한이라서 그러는데 콜금리와 cd금리, cd연동 담보대출금리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조금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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