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와 치킨, 커피의 가격 상승이 슬퍼요

By | 2008-08-06T18:27:24+00:00 2008.08.06.|

5 개 댓글

  1. beatlbum 2008년 8월 6일 at 10:47 오후 - Reply

    안녕하세요 선배님!!

  2. jechoi97 2008년 8월 7일 at 9:36 오전 - Reply

    소소한 것 같지만 외식비 줄이고, 문화생활비 아껴쓰면 생활비의 상당을 줄일 수 있어요. 당장 오른 물가를 실감하니 바깥에서 먹는 식사 횟수부터 줄이게 되던걸요. 그래도 생활의 즐거움이라 할 수 있는 간식거리 마저 오르니 심난하긴 합니다. 훗.. 그래도 젊음이 좋다고…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돈 아껴보자고 데이트할 때 많이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3. polzzac2 2008년 8월 7일 at 6:02 오후 - Reply

    걷는 데이트 좋죠, 운동도 하고..ㅋㅋ저 아래 후배가 제 지갑을 얇게 만드는 사람 중 한 명이랍니다. 먹인 보람이 있어야 할텐데 ㅡ_ㅡ;;

  4. koda7752 2008년 8월 8일 at 11:04 오전 - Reply

    저도 지출이 상당히 유흥비에 편중되있는 경향이 있는디..혼자 살더라도 생활비는 그렇게 많이 안들어요…집에서 혼자 술만 안먹어도 ㅋ 와인을 마시다가 주종을 바꿨슴다. 소주로. 깡소주는 못먹겠어서 쥬스랑 섞어서 소주칵테일을 만들어서 캬~ 요즘은 혼자먹는 재미에 폭~

  5. pungmool 2008년 8월 11일 at 9:13 오후 - Reply

    전 요즘 버스 타고 다니기 무섭습니다. 한달 교통비 10만원은 기본이고 장보러 가서 마트가면 정말 안사서 2만원 시장가면 그나마 만원 야채만 사거든요 ^^ 정말 물가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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