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마다 애끓는 세입자 신세 벗어나기

By | 2008-08-05T00:55:25+00:00 2008.08.05.|

2 개 댓글

  1. koda7752 2008년 8월 5일 at 9:33 오전 - Reply

    전 청약저축 2년차… 지금은 전세 2500 반지하에 살고 있죠. 2년계약인데 북아현뉴타운지구라서 언제계약이 끝날지 모르는 상태고 2년이 지나면 당연히 전세값을 올려줘야할텐데… 습기차고 볕들날없는 반지하방도 이대로면 고마워하면서 살것 같아요. 그리고 집이 없어 더 불안하고 힘든건 비혼들이랍니다. 시프트든 임대아파트든.. 가진돈은 500뿐이라.ㅡ.ㅜ서울에서 돈없는 비혼으로 살아가기.. 거 참~~ 암튼 별빛처럼님 부럽네요.

  2. jechoi97 2008년 8월 5일 at 9:51 오전 - Reply

    서울에서 내집 갖고 살기 참 힘들죠. 그래서인지 요즘 젊은 사람들도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도 많고, 빚을 내서라도 투자를 하더라고요. 물론 시세 차익을 보겠다는 사람도 있지만 매년 오르는 전세값, 주인 등살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도 크겠죠. 경기가 어렵다 하는데 10년을 매다보고 알뜰하게 부은 청약저축 덕에 걱정 덜어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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