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 부추기는 당국의 공매도 규제완화… 속셈은 선진국 지수편입

By | 2018-07-02T18:44:53+00:00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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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 댓글

  1. bj971008 2008년 7월 16일 at 3:45 오후 - Reply

    이래서야 어디 주식시장이라는 게 활성화될 수 있겠나. 짜고 치고, 피박 씌우고, 빼앗아가고….고스톱판과 뭐 다를 수 있을까?

  2. ilssin 2008년 7월 17일 at 8:12 오후 - Reply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네요… 금융자유화의 폐해가 전 세계를 뒤흔드는 와중에도 우리 정부는 소위 글로벌 스탠더드를 좇아가기에 여념이 없네요… 공매도 규제 완화에 외환거래 자유화…

  3. miraegrae 2008년 7월 18일 at 11:10 오전 - Reply

    공매도 글을 읽어보니…주식시장과 관련해서는 주식시장에서 투기성을 억제하고 건전한 주식시장 육성 이라는 관점에서 새사연의 대안이 모색되어야 할 듯 싶내요…

    요즘 주식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주식은 투기니 하지 말자…뭐 이런 말은 영양가가 없거든요.

    주식시장에서 개미들이 당할 수박에 없는 이유를 무방비적인 투기적 주식시장에서 찾고 건전한 주식시장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대안을 제시 해야 할 듯싶내요..

    물론 고매도 규제 강화를 포함해서요

  4. bkkim21 2008년 7월 20일 at 1:22 오후 - Reply

    최근 기사를 보니 아예 개인들도 대차거래를 풀어주어버리는 방향으로 가는군요….< 외국인과 기관에 한정된 대차거래용 주식 대여에 개인도 참여할 수 있게됐다. 20일 우리투자증권[005940]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16일부터 국내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한 `주식대차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5. bkkim21 2008년 7월 20일 at 1:38 오후 - Reply

    물론 이런기사도 있지요….<18일 다음 아고라에는 `금융시장 병폐화 대차거래/공매도 폐지하라`는 서명이 진행중이다.....
    청원을 제기한 한 네티즌은 "정부와 금감원의 잘못된 정책에 따라 대차거래 및 공매도 세력들에 의해 주가가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있다"며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대차거래 및 공매도를 전격 폐지할 것을 요청한다"고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연일 주가가 하락하는 장세 속에서도 개미들은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주가를 방어하는데 기관들은 대차거래 및 공매도를 통한 매도이익을 챙기기에 바쁘다"며 비판의 화살을 국내 기관으로 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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