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를 요구하는 ‘1150만 국민청원운동’을 제안한다

By | 2008-07-01T12:50:56+00:00 2008.07.01.|

5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7월 1일 at 1:09 오후 - Reply

    공권력에 의해 봉쇄된 서울광장의 촛불을 우리 국민들의 생활현장의 촛불로 이어지게 하는것이 필요할듯 합니다…..그래야 재협상을 가지고 정책 국민투표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운동도 힘이 실릴듯 합니다.

  2. bkkim21 2008년 7월 1일 at 1:25 오후 - Reply

    그나저나 사제단 신부님들이 결정적인 국면에 나서 주셔서 평화시위로 상황을 다시 전환시키면서 쇠고기 촛불집회를 살려나갔네요. 여기서 말한 평화시위원칙을 신부님들이 해결해 주셨습니다.~~

  3. gonggam25 2008년 7월 1일 at 1:48 오후 - Reply

    ‘생활현장의 촛불’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내일 7월 2일에 (안티이명박카페, 아고라)마포 네티즌들이 첫번째 시국번개를 합니다. 혹시 이곳 회원들 중에도 주거지나 직장이 마포인 분들께서는 참여해 주시면 좋겠네요. 저녁 7시 홍대입구 역 5번출구 KFC 앞입니다.^^

  4. gonggam25 2008년 7월 1일 at 2:00 오후 - Reply

    이걸 구체적인 운동으로 만들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당장엔 아고라 청원이 떠오르는데, 보다 구체적인 신상 기입이 가능한 형식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일단, 홈페이지를 제작해서-서명전용으로 청원에 필요한 조건 기입이 가능한-네티즌들의 참여를 확대해간다면 승산이 있을 듯 합니다. 네티즌들과 의견 나눠보기 위해 [안티이명박 카페]랑 [아고라]에 퍼갔습니다.

  5. polzzac 2008년 7월 1일 at 8:27 오후 - Reply

    국민투표를 제안하는 신문광고를 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경향신문에 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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