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프렌들리’ 정부가 대기업에 요구할 3가지

By | 2018-07-02T18:45:30+00:00 2008.06.26.|



연구보고서 원문을 보시려면 로그인 하세요.

아이디 비밀번호 10초 만에 회원가입하기

6 개 댓글

  1. ilssin 2008년 6월 26일 at 12:50 오후 - Reply

    비지니스 프렌들리를 역으로 활용하는 전략이네요. 혜택만 줄 것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성을 요구하는 것으로….

  2. bkkim21 2008년 6월 26일 at 1:27 오후 - Reply

    이미 모든 혜택은 다 누렸습니다…거기에다가 올 상반기 환율 혜택도 누린셈이죠…이제 그 보답을 할 차례가 되었다고 봐야죠….노조의 집단이기주의를 비난하던 대기업들이…이제 자신들의 집단이기주의를 버리고 나라 경제를 위해 무얼하나 지켜볼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3. bkkim21 2008년 6월 26일 at 5:21 오후 - Reply

    매일경제에는 이런 기사가 나와 있네요..

    주요 경제 5단체장들은 감세와 규제완화 등 투자활성화를 위한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는 입장을 26일 정부에 전달했다.
    또 환율 상승 및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문제가 기업 경영 상황을 빠르게 악화시키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조석래 전경련 회장, 이희범 무역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 5개 주요 경제단체장들은 이날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2008년 하반기 경제운용방향 간담회에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이런 의견을 전했다…..(매일경제)

    아직 경제 5단체장들은 대기업이 책임보다는 혜택을 더 많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군요…

  4. polzzac 2008년 6월 27일 at 9:39 오전 - Reply

    이 보고서를 소개하는 기사가 프레시안에 실렸더군요. 그 기사 밑에 어떤 분이 ‘법인세 인하 철회’를 요구하자고 댓글 다셨더라고요. 아고라에서 청원운동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5. bkkim21 2008년 6월 27일 at 7:28 오후 - Reply

    저도 법인세 인하 철회가 중요한 경제적 이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진짜 지금의 이슈를 대기업과 다투어야 한다고 봅니다….삼성/현대 총수들의 재판이 시작되고 있는데도 이들 재계는 이번 촛불에서 살짝 비켜나 있는것 처럼 보여요…

    사실 이명박 정부의 민영화 정책으로 그룹사 덩치키울 욕심에 들떠있는것도 재계요….감세.규제완화 덕을 볼것도 재계요….고환율정책으로 이미 덕을 본것도 재계인데….촛불의 힘은 전혀 재계로 가 있지 않거든요…

  6. ehddl4517 2009년 12월 23일 at 8:11 오후 - Reply

    부가세만 300만원이 넘게 밀려있는디..화물차 하나 가지고 번다고 버는디, 죽늘 지경이네요.. 작년 세금도 못내고 있죠. 매출은 연 1억 넘죠. 차량 할부.이자.보혐료.타이어. 오일교환.정비. 알선 수수료. 관리비.등등… 허벌나게 벌어도 도루묵! 18것!!@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